크라운해태 윤영달 회장이 프로당구협회 PBA 3대 총재로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고양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윤영달 신임 총재는 "팀리그 출전 팀을 10개에서 12개로 늘리고, 대회 상금도 증액해 투어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모든 동호인이 출전하는 축제와 같은 오픈 대회를 열 것을 대한당구연맹에 제안했습니다.
PBA 투어는 다음 달 드래프트를 한 뒤 5월 중순에 시즌 개막전을 치를 예정입니다.
YTN 김동민 (kdongm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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