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에서 탈락한 안호영 의원은 이원택 후보에 대한 윤리감찰을 다시 실시할 것을 요구하며 단식 투쟁에 나섰습니다.
안 의원은 오늘(11일) 민주당 중앙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 후보의 식비 대납 의혹은 현장 조사도 없이 결론 난 거로 알려졌다며 재감찰을 통해 사실관계를 밝히고, 재심에도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안 의원은 이런 과정을 통해 전북 도민의 불신을 해소하고 민주당에 대한 신뢰도 회복할 수 있다며 여러 불공정함이 해소돼 민주당이 국민의 사랑을 받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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