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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커지는 ‘부산 북갑’…한동훈 vs 하정우 빅매치 성사되나?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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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총선 된 6·3 재보궐…곳곳서 수 싸움 치열
부산 북갑 출마설…한동훈 "읽기 쉬운 마음" (10일)
하정우 "약속 깰 수밖에 없는 상황 생길 수도"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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