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개막전에서 터진 전북 이동준의 환상적인 발리슛이 올 시즌 K리그 첫 '이달의 골'로 뽑혔습니다.
부천과의 1라운드 경기에 출전한 이동준은 후반 9분 코너킥 경합 상황에서 몸을 날려 왼발 논스톱 발리슛으로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5라운드에서 터진 제주 조인정의 왼발 중거리 슛도 후보에 올랐지만 팬 투표 결과 이동준이 수상했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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