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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갑 차출론’ 하정우…향후 거취 오리무중?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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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하정우 콕 집은 건 아니었다"
전재수 "당에서 전적으로 책임지고 결정할 사안"
與, 오늘 부산서 현장 최고위…'하정우 메시지'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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