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중동발 위기 상황을 일회성으로 생각하고 단기 대응에만 매몰되면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강 실장은 오늘(22일) 고위 당정협의회에서, 이번 위기가 국가의 대응 역량을 시험하고 있기도 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에너지 도입 선 다변화와 기업의 비축 시설 확대, 협력국 다변화,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등을 통해 경제 구조와 산업 체질을 전환하는 대책도 흔들림 없이 추진해나갈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강 실장은 또,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과 관련한 한국개발연구원의 물가 억제 효과 보고서를 인용하며, 그간 선제적 대응이 물가 상승을 최소화하고 취약계층에 미치는 충격을 다소나마 완화했다고 자평했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4221850021377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