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오늘(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지구 지키기에 대한민국도 함께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자신의 SNS에, 로렌스 웡 싱가포르 총리의 메시지를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웡 총리는 중동 사태로 인한 글로벌 에너지 공급 차질 속에 지구의 날을 맞이했다며,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청와대도, 춘추관의 외부 전체 조명과 내부 일부 조명을 오늘 밤 8시부터 10분 동안 끄고 지구의 날 행사에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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