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KB가 부상으로 빠진 박지수 없이도 삼성생명에 2연승을 거두고 챔피언 등극에 1승만을 남겼습니다.
KB는 허예은이 두 팀 최다인 18득점, 강이슬이 12득점에 리바운드 10개로 제 몫을 해냈고, 일본인 가드 사카이가 9득점에 리바운드 10개로 결정적인 활약을 펼쳐 59대 51로 승리했습니다.
역대 챔프전에서 첫 두 경기를 모두 승리한 팀은 100%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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