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6일) 오후 2시쯤 충북 청주시 낭성면에 있는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 당국이 진화 헬기 4대와 장비 24대, 인력 100여 명을 투입해 54분 만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습니다.
산림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YTN 김기수 (energywater@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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