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연 :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박용찬 국민" /> ■ 출연 :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박용찬 국민"/>
Surprise Me!

지방선거 앞두고...여 "경계령" 야 "총결집" / YTN

2026-05-19 6 Dailymotion

■ 진행 : 성문규 앵커
■ 출연 :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박용찬 국민의힘 영등포(을)당협위원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IGH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6. 3 지방선거가 이제 15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 포커스 나이트,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박용찬 국민의힘 영등포(을)당협위원장 두 분과 함께 말씀 나누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시작을 앞두고 네거티브 공방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특히 서울시장 선거에서도 후보 간 공세 수위가 높아지고 있는데 영상 먼저 보고 오겠습니다. 서울시장 선거, 여러 가지 이슈가 있습니다마는 GTX 삼성역 철근 누락 사태가 최근에 서울시장 선거의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는 모습입니다. 이 이슈 어떻게 보셨는지 모르겠는데요. 먼저 교수님, 선거판을 흔들 만한 이슈입니까?

[최창렬]
선거가 다가올수록 이 이슈는 영향을 줄 수가 있어요. 어떤 특정 후보에게 불리한 이슈로 하더라도 선거를 한창 앞두고 이슈가 터지면 그 국면을 바꿀 수가 있고 또 다른 변수가 생길 테니까. 그런데 이게 지금 선거 15일 남고 이제 얼마 안 남은 거예요, 지금. 그런데 지금 정원오 후보가 계속 공세를 취하고 있는 것인데 저 문제가 쉽게 끝날 것 같지 않아요. 지금 오세훈 시장 후보는 자신이 보고받지 않았다는 거 아니에요. 보고를 받지 않았다고 얘기하고 있고 또 이미 현대건설에서 조치를 취했는데 이걸 왜 계속 물고 늘어지느냐. 네거티브로 일관화는 것 아니냐 이러면서 철근 괴담이다라고 했단 말이죠. 그런데 정원오 후보 측에서 정원오 후보는 안전불감증이다. 서울시가 알고 나서 국토부에 보고를 늦게 하지 않았느냐. 작년 11월에 알았는데 올해 보고를 했다는 것 아니에요. 시간이 꽤 흐른 거죠. 국토부 산하 기관에서도 거기에 대해서 정원오 후보 측의 입장에 동조하고 있는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이게 어떻게 사실관계를 서로 다르게 얘기하고 있습니다마는 기본적으로 우리는 선거공학적으로 보는 거니까 안전에 관련된 문제이고 GTX 삼성역에 철근이 누락됐다는 거 아니에요. 철근이 여러 개 들어와야 하는데 그게 몇 개 안 들어갔다는 얘기 아닙니까? 하나씩밖에 안 들어갔다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현대건설 측에서 시공사에서 시정했다... (중략)

YTN 이강문 (ikmoon@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5192253150244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