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prise Me!

D-11 양당 표심 공략...달라진 격전지 판세? / YTN

2026-05-22 1 Dailymotion

■ 진행 : 이정섭 앵커
■ 출연 :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김철현 경일대 특임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6. 3 지방선거 판세와 정국 이슈 짚어 보는 시간 가져보겠습니다. 이 시간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김철현 경일대 특임교수 두 분과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공식 선거운동 이틀째가 어제였습니다. 오늘이 3일째인데 여야가 치열한 선거전을 펼치고 있는 와중에 지역들을 보면 격전지 누비면서 당에서는 화력 지원에 나서고 있는데요. 지금 민주당은 충청도와 강원도였고 국민의힘은 경기도와 영남권 돌면서 승부처, 혹은 험지를 공략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 같은 지원유세들 어떻게 보고 계신지 먼저 묻겠습니다.

[최창렬]
양당 후보들 지방선거도 있고 재보궐선거가 14곳 있잖아요. 모든 지역을 다니는 거예요. 특히 충청 같은 경우는 전체 선거 판세의 바로미터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하고 아닌 게 아니라 충청의 결과하고 지방선거건 총선이건 제가 알기로는 엇나간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틀린 적이 없었거든요. 특히 강원도 같은 경우에는 전체적인 판세가 민주당이 유리한 것 같기는 한데 선거전이 가열되고 중반 접어들고 선거 기간에 돌입한 것 아니에요? 그제부터 사흘째인데 접점 지역이 점점 늘어나는 것 같아요. 선거 본격화되기 전에는 이른바 내란 프레임이라는 게 선거 전반을 관통하기 때문에 민주당이 완전히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우위에 서서 출발한 건 사실이에요. 그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고, 여러 수치가 말을 해 주는 건데 일단 선거에 돌입하면서 프레임이라는 게 여러 가지 이슈가 나오고 변수 나오고 설화도 나오고 의혹도 나오기 때문에 여야 할 것 없이 그러다 보니까 접전 지역이 늘어나는 양상이다, 이런 상황이고. 국민의힘도 마찬가지에요. 경기도 같은 경우도 국민의힘으로서는 아무래도 불리한 상황에서 출발했어요. 그런데 이제 상황을 봐야 되는 것이고 선거가 사흘 됐으니까 얼마 남았나요. 13일 남았나요? 6월 3일이니까. 이틀 지났으니까 11일 남았는데 이 11일이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에요. 선거 때 11일이라는 시간이 결코 아주 짧은 시간이 아니기 때문에 또 어떤 모습이 나올지 모르죠. 양당이 다 전국을 다니면서 하겠... (중략)

YTN 윤현숙 (yunhs@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5230830009525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