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 : 이세나 앵커
■ 출연 : 이동학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이창근 국민의힘 하남을 당협위원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UP]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선거를 앞두고 여야 할 것 없이 민심의 향방에 촉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6일 앞으로 다가온 6.3지방선거 분석해 보죠. 오늘은 이동학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이창근 국민의힘 하남을 당협위원장 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당장 내일과 모레 사전투표가 진행되고 본투표일은 6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짧다면 짧은 시간이 남아 있지만 결과를 예단할 수 없는 아주 중요한 시점인데요. 오늘 여야가 어디에 방점을 찍고 움직일 계획인지 궁금한데 먼저 민주당부터 전해 주시죠.
[이동학]
아무래도 민생이죠. 확실하게 손에 잡히는 혹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낼 수 있는 후보가 누구냐. 집권여당의 후보다 라는 것이고, 일 잘하는 정부, 일 잘하는 대통령 하다 보니까 상당히 많은 것들이 변화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과 맞춰서 일 잘하는 지방정부의 일꾼들을 뽑아서 실제로 경로를 맞추게 되면 훨씬 더 많은 파급력을 가져올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지역별 특성화로 해서 5극 3특이라는 것을 내세우고 있잖아요. 그 특성화를 훨씬 더 강하게 만들어보자. 그래서 지역도 실제로 자생할 수 있도록 하고 젊은이들이 계속 떠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어떻게 해서든지 그건 방법을 한번 찾아보자라고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훨씬 더 힘 있게 집권여당의 후보를 뽑으면 훨씬 더 힘 있게 추진할 수 있다라고 하는 것이고요. 또 후반부로 갈수록 갑자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나오거나 이런 것들도 있는데 저희 입장에서는 계엄 이후에 성찰과 반성도 하지 않고 그런 부분들이 여전히 유권자분들께서는 저 정치세력은 도대체 뭘 하려고 하는 세력이냐. 헌법도 안 지키고 그런 것에 대해서 시정도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건 도저히 안 되겠다고 하는 심리도 있을 것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도 계속해서 알려나가려고 합니다.
국민의힘 계획은 어떻습니까?
[이창근]
실제 지방선거는 세 가지 측면에서 봐야 됩니다. 가장 큰 틀에서는 정권 견제냐, 아니면 정권 안정이냐 측면인데 사실 지금 민주당이 그간에 보여준 ... (중략)
YTN 김지선 (sun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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