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일) 오전 9시 40분쯤 서울 미아동에 있는 24층짜리 아파트 13층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난 세대에 거주하던 60대 부부를 포함해 주민 5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은 작은 방에서 불이 처음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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