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 풀무치가 국내에서 식용곤충 가운데 10번째 식품원료로 인정받게 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농촌진흥청은 식용곤충 풀무치를 한시적 식품원료에서 일반식품 원료로 전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등재로 풀무치는 동결건조, 열풍건조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가공할 수 있게 됐으며 이를 통한 다양한 식품 개발도 가능해졌습니다.
풀무치는 메뚜기보다 크기가 크고 사육 기간이 짧아 생산성이 높으며,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과자, 선식, 초콜릿 등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기자 | 김주영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강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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