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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전의 날 'D-1'...결과 따라 권력지형 변화 불가피 / YTN

2026-06-02 1 Dailymotion

■ 진행 : 이하린 앵커
■ 출연 :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서울, 부산, 대구, 울산, 전북 등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여야가 공통적으로 뽑은 격전지입니다.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이후 어제까지 양당 사령탑은 본인 고향이 있기도 한 충청권을 가장 많이 찾았습니다. 민주당 정청래 대표부터 보면충청 12번,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9번. 호남은 5번 찾았습니다. 한 번도 안 간 지역은 대구와 부산으로당 이름보단 후보 자체 경쟁력이 더 주요하다고 본 겁니다. 장동혁 대표는 어땠을까요. 충청권 8번, 수도권은 7번 갔는데,장 대표와 각을 세워온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와 유세를 함께한 적은 없었습니다. 대표가 한 번도 찾지 않은 부산과 경남에선박근혜 전 대통령이 더 활발하게 선거 지원 유세를 다녔다는 분석이 나오죠. 이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시간은 8시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서울, 장동혁 대표는 충남에서오늘 를 하게 되는데요. 막판 표심은 어느 당의 손을 들어줄까요? 관련 영상보고 대담 시작합니다.

오늘의 정치 ON전용기 민주당 의원,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와어서 오십시오. 16개 광역단체장 뽑는 이번 선거. 초반엔 15대 1로 민주당이 압승할 거다란 이런 전망도 있었는데요. 김재원 최고위원은잘하면 국민의힘이 11곳까지승리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전망하고 계십니까?

[전용기]
선거 진다고 얘기할 수는 없으니까 아무래도 11곳 얘기하시 것 같은데 저도 11곳을 국민의힘이 우세하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저의 희망사항 같의 경우에는 그래도 13~14곳 정도를 석권을 해야만 확실히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지방분권을 이뤄낼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저희는 13곳에서 14곳 정도는 가지고 와야 한다고 하는 희망사항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3~14곳. 그러면 2~3곳 정도만 내주겠다. 이런 전망을 주신 건데요.

[전용기]
아무래도 대구 같은 경우는 보수의 심장이고 경북도 가지고 오기 어려운 곳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현실적인 요건들은 저는 충분히 봐야 한다고 생각해서 희망 섞인 말씀을 드렸습니다.


오늘 밤 12시 '땡' 하면 후보... (중략)

YTN 홍성혁 (hong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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