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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개표 속속...여야 성적표는? / YTN

2026-06-03 19 Dailymotion

■ 진행 : 이승민 앵커, 정지웅 앵커
■ 출연 : 최재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힘 의원,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신율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민심2026]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관련 내용 좀 더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스튜디오에 최재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힘 의원,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신율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네 분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지금 개표가 10시 10분을 향해 가고 있는 상황에서 속속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사실 개표 상황보다도 더 관심이 가는 게 앞서 저희가 취재기자를 통해서 도 알아봤습니다마는 서울의 14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한 정말 초유의 사태가 일어났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각 당에서도 입장을 발표했는데 일단 국민의힘에서는 상당히 강력하게 문제 제기를 하고 있어요.

[김성태]
그렇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지금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당 내적으로는 늘 윤 어게인 세력과 또 부정선거 음모론자들로부터 당이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고 있다는 그런 비판과 또 그런 문제로 인한 당내 갈등이 치유되지 못해서 이번 선거에서도 아까 출구조사에서 드러나는 내용상으로는 엄청난 좋지 않은 결과를 맞이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결론은 그런 부정선거 음모론자들의 주장의 일부분이 일맥상통할 수도 있는 그런 전대미문의 사태가 오늘 발생한 거예요. 그러니까 대한민국 국회에서 국민들 참정권을 위해서 선관위에 투표용지 인쇄할 그런 예산 부족으로 그걸 제대로 지원하지 못해서 이런 사태가 일어났다고 하면 말이라도 되죠. 그런데 이렇게 투표율이 높을 줄 몰라서. 세상에 선관위 사무총장이 이걸 해명이라고 합니까? 그러면 투표율이 지금 100%가 됐다는 거예요? 송파에서 투표용지 부족해서 이 사고가 발생한 투표장에서. 그거 아니란 말입니다. 당연히 선관위에서는 유권자 100%가 다 투표를 한다는 전제하에서 모든 선관위의 행정적이고 또 국민들의 참정권 침해라든지 또 투표권 침해가 이루어지지 않는 만반의 준비가 돼야 되는데 그런 준비를 제대로 하지 않고 그냥 자기들 인위적으로 사전 선거 투표율이 자기네들은 알고 있었고, 그거 얼마니까 그러면 어느 정도의 각 선거구... (중략)

YTN 구수본 (soob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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