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오후 5시 20분쯤 충북 단양군 대강면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 당국은 헬기 3대와 진화차 4대 등 장비와 인력 90여 명을 동원해 1시간 반 만에 주불을 잡았습니다.
경찰과 산림 당국은 피해 면적을 0.04ha로 집계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606205720168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