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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세나 앵커
■ 출연 : 박성민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문종형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UP]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이재명 대통령, 신임 국무총리 후보자로 한성숙 장관을 지명한 이유에 대해서 일만 할 사람을 뽑았다, 골랐다 이렇게 말을 했는데 국민의힘에서는 다주택자들을 그렇게 거세게 몰아세우더니 다주택자를 총리 후보자로 지명했다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생각은 어떠십니까?
◆박성민> 일단은 다주택자이셨던 것은 맞고요. 그런데 한성숙 후보자께서 올 2월에 본인이 실제로 거주하고 있는 집을 제외하고는 다 처분을 하겠다라는 의사를 밝혔고 아마 거기에 따른 절차를 진행 중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팔렸는지 아닌지는 청문회 과정에서 더 빠져볼 일이고 그 처분 계획이라든지 처분 의사에 대해서도 저는 청문회 과정에서 검증을 하면 될 일이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 다주택자다라는 것이 완전히 확정적 사실이다 이렇게 볼 수는 없는 사실인 것 같아요. 그래서 좀 지켜보시면 될 것 같고, 중요한 것은 선거가 끝나고 국무총리를 새롭게 인선을 하는 과정인데 대통령께서 밝히신 비전이나 남아 있는 기간 동안 대통령이 하고 싶은 개혁 과제들이 굉장히 많은 상황에서 과연 국무총리로서 제대로 일을 할 수 있는가 이 부분에 초점을 맞춰서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한성숙 지명자가 네이버 대표를 했던 이력도 있고 지금 정부에서 일을 했던 이력도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종합적 평가가 저는 조금 더 많아지는 것이 국익에 더 보탬이 되는 길이 아닐까. 다주택 관련해서는 처분계획이나 처분현황을 객관적 자료를 통해서 확인해 보면 될 일이다라고 생각합니다.
대담 발췌 : 김서영 디지털뉴스팀 에디터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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