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참정권 침해 등을 들여다볼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장에 국민의힘 5선 윤상현 의원이 내정됐습니다.
김승수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오늘(17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윤 의원이 위원장을, 서범수 의원이 야당 간사를 각각 맡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야당 측 위원으로는 김은혜, 박수민, 신동욱, 주진우, 최보윤 의원이 참여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김 수석은 선관위 관련 경험이 있거나 국정조사 관련 경력이 있는 의원들을 중심으로 자원을 받아 구성한 거라고 부연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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