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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지도부 운명 쥔 두 명의 ‘키맨’?

2026-06-18 19 Dailymotion



장동혁 체제, 김재원·신동욱에게 달렸다?
선출직 5명 중 4명 사퇴 땐 지도부 해산
김재원 "상황 더 지켜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