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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상태로 복원 힘들 듯"…남녀 2명 지나가고 뒤집어진 명소 [지금이뉴스] / YTN

2026-06-26 79 Dailymotion

'파란 대문 장미'로 SNS에 알려진 장미 사진 명소에서 행인이 장미꽃을 무단으로 잘라가는 사건이 벌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수원 팔달경찰서는 주택가 담벼락에서 장미꽃과 가지를 잘라간 혐의를 받는 60대 남녀 2명을 특정하고 다음 주 중 출석을 통보했습니다.

이들은 그제(24일) 새벽 0시쯤 수원 행궁동에 있는 해당 명소에서 장미꽃 여러 송이와 가지 10여 개를 잘라간 혐의를 받습니다.

장미 소유주는 그제(24일) CCTV 영상을 통해 두 사람의 모습을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소유주는 SNS에 "장미를 너무 많이 잘라가서 예전 상태로 복원하기는 힘들 것 같다"며 피해를 호소했습니다.


기자ㅣ조경원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출처ㅣ인스타그램@honghs_rose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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