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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보리 앵커, 이정섭 앵커
■ 출연 : 김만흠 전 국회 입법조사처장, 장성호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참여가 예상되는송영길 의원이 5일 동안의 방미 일정을 마치고 오늘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송 의원은 공항에서 전당대회 출마 여부를 묻는 기자 질문에 전북지역 권리당원들을 만나는 등 의견수렴을더 한 뒤에 결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송 의원이 출마할 경우 민주당의 차기 당 대표 경쟁 구도는 김민석 국무총리, 정청래 전 대표 등과 함께 3파전이 될 전망입니다.송 의원은 내일전북 전주에서 타운홀 미팅을 여는 등 당원 접촉을 늘려나간다는 계획입니다.정부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검토를 둘러싸고 여야 정치권 공방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양당은 당 내홍도 크게 겪고 있는 듯합니다. 관련 정국 이슈들, 김만흠 전 국회 입법조사처장, 장성호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어서 오십시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호남지역 대규모 반도체 설비 투자 계획 발표를 두고 지금 여러 가지 공격들이 오고가고 있습니다.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SNS에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용수 부족 문제에 대해서는 전혀 문제가 없다, 이렇게 밝혔습니다.호남에도 영남이나 수도권만큼 물은 충분하다, 하루 100만 톤의 산업용수 공급도 가능하다고 얘기했는데 반박에 대해서 직접 언급한 건데 실제 어느 쪽의 얘기가 좀 더 설득력이 있을까요?
[김만흠]
우선 대규모 민간기업의 투자계획을 둘러싸고 정부와 정치권 공방이 일어나는 것이 아쉽습니다, 적절치가 않습니다.알다시피 더구나 지금 반도체 분야는 우리의 국부를 선도하고 있는 최고의 관심 있는 분야 아니겠습니까?이런 쪽이 초반에 새롭게 특정지역에 투자하기로 했다면 저는 제대로 잘했다면 이것은 기업이 먼저 발표하는 게 나았을 것이다.마침 정부가 지난 24일 김영범 실장이 발표하고 다음 날 총수들이 만나고 이런 과정이 되니까 사람들이 보기에는 이게 정부 정책사업 아닌가 이렇게 느낄 수 있을 겁니다.저는 그런 점에서는 이게 밖으로 계획이 발표되는 과정 속에서 좀 적절한 방법을 택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기업이 주도... (중략)
YTN 이병식 (dojob@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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