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prise Me!

대통령 지지율 반등...부동산 정책 민심은 악화 / YTN

2026-07-05 33 Dailymotion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3주 만에 반등했습니다.

하지만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민심은 악화하고 있습니다.

여야가 상임위원장 배분 문제를 놓고 극한대립을 빚고 있습니다.

정치권 각종 이슈, 이동우 해설위원실장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3주 만에 반등했는데요.

이 대통령의 승부수라 할 수 있는 메가 프로젝트가 통한 것일까요?

[기자]
아무래도 3대 메가 프로젝트 발표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됩니다.

그래픽 화면을 보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갤럽 여론조사 직전 조사 결과를 보면 이 대통령 지지율은 51%로 최저치를 기록했는데요.

이번에는 54%로 3%포인트 오르며 3주 만에 반등세를 나타냈습니다.

부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는 직전 조사보다 5%포인트 하락한 36%로 집계됐습니다.

긍정 평가 이유로는 경제와 민생이 24%로 가장 많았고요. 이어 외교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메가프로젝트 발표 영향으로 지역균형발전이 4위에 올랐고요.

부정 평가 이류로는 경제와 민생 고환율, 부동산 정책, 독재와 독단 등이 꼽혔습니다 지역 간 불균형 문제가 4위에 올랐습니다.

한국갤럽은 지지율 반등은 3대 메가 프로젝트 발표 영향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대규모 호남권 반도체 공장 신설을 필두로 한 권역별 주력 산업 육성안에 따라 혜택을 보는 지역에서 지지율이 올라간 것이라고 풀이했습니다.

참고로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41%, 국민의힘은 26%를 기록했습니다.

민주당은 그대로이고요.

국민의힘은 1%포인트 떨어졌습니다.

조국혁신당과 개혁신당은 각각 2%로 집계됐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메가프로젝트가 지지율 관리를 위한 정치적 수단 아니냐는 시선에 확실히 선을 그었지요?

반면에 야권은 '역대급 위선'이다, 여당 전당대회용이라며 비판 수위를 높였는데요?

[기자]
예 그렇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메가프로젝트가 지지율 관리를 위한 정치적 수단이 아니라는 점을 확실히 밝혔는데요.

그래픽 화면을 보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 대통령은, 메가 프로젝트가 지지율 관리를 위한 정치적 수단이었다면 지방선거 전에 시작했을 것이라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습니다.

또 지지율보다 더 중요한 건 국민의 삶을 개선할 성과와 실적이라며, 지지율은 이를 자연스럽게 ... (중략)

YTN 이동우 (dwlee@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7051407134875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