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오전 9시 반쯤 경기 군포시 금정동 안양천에서 50대 남성 작업자가 고립됐다가 20여 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함께 있던 또 다른 3명도 스스로 대피했는데, 이들은 하천 석축 보강공사를 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최근 비가 내려 하천 물이 불어났다며 사고 이후 하천 출입을 통제했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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