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북이 울산과의 시즌 두 번째 현대가 더비에서 완승을 거두고 2위로 올라섰습니다.
전북은 울산에서 열린 K리그 1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김진규와 이승우의 연속 골에, 17살 신예 김예건이 데뷔골까지 터트리며, 야고가 머리로 한 골을 만회한 데 그친 울산을 3 대 1로 제압했습니다.
올 시즌 펼쳐진 두 차례 현대가 더비를 모두 승리로 장식한 전북은 승점 29점을 쌓으며 서울에 이어 2위로 도약했고, 울산은 4위로 밀려났습니다.
포항은 광주 원정에서 트란지스카가 1골에 도움 하나로 활약하며 3 대 0으로 승리했고, 김천과 부천은 한 골씩 주고받으며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712091901659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