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여당의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당론 추인 이후 사의를 표했다는 보도에, 도망간다고 책임이 없어지지 않는다고 비판했습니다.
한 의원은 어제(24일) 자신의 SNS에, 법무부 장관은 민주당의 보완수사 금지로 국민이 입을 피해를 막을 의무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정 장관이 민주당 의총에 가서라도 보완수사 금지 당론 채택에 반대하고 막았어야 한다며, 전직 법무부 장관으로서 지금이라도 본인의 의무를 다할 것을 요청한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7251022163777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