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 : 윤보리 앵커, 강희찬 앵커
■ 출연 : 이동학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김민석 전 총리가 제기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신천지 개입'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습니다. 국민의 힘에선 상임위 배분을 두고 멱살잡이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는데요관련 소식 포함해 정치권 뉴스 살펴봅니다. 이동학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나오셨습니다. 먼저 이재명 대통령 미·남미 순방 이야기부터 해보겠습니다. 글로벌 빅테크 CEO들과의 면담, 그리고 샌프란시스코 AI서밋까지 숨가쁜 일정이 이어졌는데 어떻게 보셨어요?
[이동학]
우선 전 세계 경제 자체가 전쟁도 있지만 상당히 빠르게 변화되고 있잖아요. 그리고 새로운 시장이 열리고 있는 거잖아요. 특히나 반도체, AI. 우리나라도 AI 국가로 가자라고 해서 모든 부처에서 이 AI를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 미래 변화를 어떻게 대응해야 될 것인가 이런 부분들과 관련해서 상당히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어요. 그런데 대통령께서 서밋, 빅테크 기업들과 서로 면담도 하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것은 거기에서 대한민국이 반도체 공급망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핵심 국가이기 때문에 그런 분들과의 연도 맺고 또 국가가 그러한 기업들의 뒷받침을 든든하게 하겠다고 하는 것만으로도 전 세계에 주는 신호가 굉장히 클 겁니다. 그런 차원에서 전 세계 기업들과 신뢰관계도 만들고 그러한 공급망들을 앞으로 계속 협의해서 협력해 나가자라고 하는 뜻에서는 대한민국으로서는 대단한 길을 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이 외교에 힘을 쏟는 동안 국내도 시끄러웠습니다. 아무래도 보완수사권 폐지 때문인 것 같은데 대통령이 자리를 비운 사이에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오래전부터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했다고 밝혔죠. 이 부분은 어떻게 보고 계세요.
[이준우]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본인이 주장을 했었던, 본인이 입장을 견지했던 보완수사권 폐지는 바람직하지 않다. 좀 더 보완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 받아들여지지 않고 민주당 당론으로 처리되는 것에 대해서 책임을 지는 그런 모습을 취한 것 같은데 이 책임이 진짜 책임이 ... (중략)
YTN 이병식 (dojob@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725162540974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