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 : 이하린 앵커
■ 출연 : 김만흠 전 국회 입법조사처장, 장성호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치권 이슈 살펴보겠습니다. 김만흠 전 국회 입법조사처장, 장성호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두 분을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이재명 대통령 북남미 순방 소식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샌프란시스코 해변에선, 이재명 대통령과 'AI 어벤져스'들이 을했다고 하는데요, 화면이 준비되면 먼저 보면서 얘기를 나누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국내에서 화제가 됐던 치맥·삼겹살 회동 대신에현지 음식인 미니 버거와 피시앤칩스를 곁들인 만찬이 있었다고 하고요. 여기서 이재명 대통령이 라는 건배사를 제안했다고 하더라고요.
[김만흠]
생맥주 병을 부딪히면서 건배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지금 마치 세계 산업이 AI가 주도하는 산업구조의 전환기 아닙니까? 한국은 하드웨어 쪽 반도체라든가 칩의 주공급처, 정부에서 쓰고 있는 용어, 대체불가라는 용어가 거기 나온 거 아니겠습니까? 정부가 요새 많이 쓰고 있는 게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얘기하고 있는데 사실은 사실은 반도체 관련, AI 관련 우리나라가 대체불가한 공급망을 주도하는 나라가 되겠다, 이런 의미입니다. 그런 점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샌프란시스코 이번에 AI 서밋 회의 참석은 한편으로는 우리나라 국력의 덕을 본 바도 있다. 우리나라 국력이 그만큼 컸기 때문에 지금 일론 머스크만 뺀 나머지 AI 관련 빅테크 기업들 전부 총수들이 모인 거 아니겠습니까? 사실은 우리가 아는 일반적인 세계 정상들이 모이는 G7 이상의 의미를 갖고 있다고 봅니다. 다만 이게 앞으로 얼마나 될지. 또 이재명 대통령은 마침 이 시대의 흐름을 반영하듯이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이번 정부의 구호로 내걸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점에서 대통령까지 참석해서 했다는 점은 한국에 대한 이 관련 분야에 대한 국제적으로 뭔가 확인을 한번 보증해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봅니다. 다만 이게 또 대통령이 귀국하면 국내 문제하고 같이 결합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나라에 따라서는 이원집정부체제 같은 경우는 대통령은 밖에 나가서 외교 문제 중심으로 하고 또 나머지는 총리를 중심... (중략)
YTN 이병식 (dojob@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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