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t가 팀 최다 타이인 9연승을 달렸습니다.
kt는 선발 소형준이 7회 원아웃까지 1실점으로 호투하고 힐리어드가 투런 홈런을 터뜨리며 롯데에 6대 1로 승리했습니다.
LG는 박해민과 오스틴, 문정빈이 나란히 홈런 포함 4타점씩을 올리며 한화를 15대 11로 물리치고 8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선발 원태인이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한 선두 삼성은 두산을 4대 1로 물리치고 3연승을 달렸고, 김도영의 29호 홈런과 박재현의 연타석 홈런 등을 앞세운 KIA는 키움에 9대 5로 승리했습니다.
안상현과 박성한, 조형우가 홈런을 친 SSG는 NC를 10대 4로 꺾고 4연승을 달렸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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