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 및 한국은행 분석 결과, 지방 청년의 수도권 이주('인서울')가
더 이상 더 나은 삶이나 계층 이동을 보장하지 못함.
수도권 이주 청년의 절대 소득은 지역 남은 청년보다 높으나,
부모 세대 대비 계층 이동 효과는 갈수록 악화됨.
높은 집값과 생활비 부담으로 인해 부모의 경제력이
수도권 진입 및 정착의 결정적 변수로 작용함.
수도권 이주의 가장 큰 장벽은 높은 주거비이며,
서울 주택 구입 가능 비율은 2012년 32%에서 2025년 7%로 급감함.
수도권 집중 지속 시 지방 인구 감소, 노동력 부족,
지역 경제 위축 심화 우려됨.
지역 양질의 일자리·교육 기회 확대 및 교통·디지털 인프라 강화를 통한
균형 발전 정책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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