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관아골 청년몰은 19세~39세 청년 상인들이 모인
전통시장 내 창업 공간으로, 2개 동에서 20여 개 점포 운영
청년 상인 입점 조건은 사업자 등록이 안 된 19세~39세 청년 대상,
저렴한 임대료 대신 서류 및 면접 등 까다로운 심사 진행
면접 시 주요 질문은 상시 개점 가능 여부, 공공사업 및
공동 행사 참여 의지, 사업 수익 구조와 운영 계획 등
주요 제작 굿즈 소개: 햄버거 재료를 골라 만드는 커스텀 티셔츠,
귀여운 자수 디테일이 들어간 톡톡 파우치 및 미니 물티슈 파우치
굿즈 제작 계기는 글로벌 브랜드의 충주 찰옥수수 관련
신제품 출시에 맞춰 청년 상인들과 지역 공방 작가가 협업하여
충주 상징 굿즈 제작
제작 과정의 어려움으로는 자수기 기능 적응 및
제품당 30~40분 소요되는 자수 작업 시간,
기획 단계에서의 티셔츠 반응에 대한 고민
청년몰의 장점으로는 또래 상인들 간의 소통 및 사실적인 피드백 가능,
정보 공유와 수업 의리 문의 편리
향후 목표는 지속적인 단련을 통한 더 좋은 굿즈 제작,
신뢰감 있는 콘텐츠 기반의 자신 브랜드화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