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고속도로 백지화 선언과 관련해 직권남용 혐의를 받는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오늘(6일) 종합특검에 다시 출석합니다.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원희룡 / 전 국토교통부 장관]
시간도 무시하고 절차도 법을 어기고 제멋대로네요.
자기들은 선별된 특별한 집단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인데요.
선관위나 특검이나 다를 바가 없는 것 같습니다.
지금 특검의 수사는 법관이 발부한 영장을 정면으로 무시한 위법입니다.
적법한 수사에는 당연히 응하고 제가 할 말을 다 하겠지만 위법에 저희가 눈 감고 동조할 수는 없습니다.
위법에는 단호히 대처할 것입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8061009303857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