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연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유의동 국" /> ■ 출연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유의동 국"/>
Surprise Me!

장동혁 "대통령 정신세계 궁금" vs 민주 "장동혁, 역대급 망언" [정치 ON] / YTN

2026-08-06 10 Dailymotion

■ 진행 : 이하린 앵커
■ 출연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유의동 국민의힘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여론조사를 분석해 보겠습니다. 대통령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연령대별로 보면 30대의 무려 70.4%가 부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민감한 이슈죠. 부동산 정책을 잘못하고 있다는 의견이 전체의 57.6%로 나타났습니다. 전문가들은 부동산과 주식 시장 불안, 그리고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강행 등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으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는데요. 검찰 수사권 완전 폐지안이 대통령 국무회의를 거쳐 법제화된 가운데,이 대통령이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안 읽어봤는데 검사는 수사하면 안 된다고 돼 있나?"이렇게 말한 것의 후폭풍이 거셉니다. 야당에선 "대한민국 사법 시스템을 송두리째 망가뜨려 놓고 대통령이 태연하게 역대급 망언을 쏟아내고 있다" 고 비판했는데요. 관련 발언 직접 들어보시죠. 오늘의 정치온. '정치 고수' 두 분 모셨습니다. 5선의 박지원 민주당 의원,4선의 유의동 국민의힘 의원총합이 9선입니다. 중진 두 분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검찰 수사권을 빛의 속도로 뺏은 정권이'빛의 속도'로 무너질 것이다. 국민의힘에선형사소송법을 읽어보지 않았다는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서 정신세계가 궁금하다고비판을 쏟아냈거든요. 그런데 이 대통령이 정말로 법을 안 읽어보신 건 아닐 거고요. 어떤 의미로 하신 말씀일까요?

[박지원]
그런 말씀을 하시는 장동혁 대표의 정신분석이 필요합니다. 저도 안 읽어봤습니다. 대통령이 아무리 법조인이라고 하지만 법안이 통과된 것을 다 읽어볼 수는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분명한 것은 검찰은 수사를 못하고 검찰청이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중수청과 기소청으로 나눠져서 나오기 때문에 그러한 것을 가지고 대통령의 말 꼬투리를 잡아서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다. 저는 이재명 정부의 최대의 치적이 결국 80여 년 이어온 검찰 개혁을 완수함으로써 이건 역사가 평가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안 가본 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시행 과정에서 하자가 나오면 그때그때 고치는 그런 준비도 하고 있다. 이런 말씀을 올립니다.


박 의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조금 전 ... (중략)

YTN 홍성혁 (hongsh@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8061631386473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