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강원이 울산을 꺾고 3위로 올라섰습니다.
강원은 울산과의 원정 경기에서 김동현의 결승 골이자 시즌 1호 골을 앞세워 3대 2로 승리했습니다.
강원 미드필더 김동현은 2대 2로 맞선 후반 37분 오른 중거리 슛으로 골망을 흔들어 승리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부천은 전북을 꺾고 9위로 상승했습니다.
부천은 홈 경기에서 3점을 먼저 뽑은 뒤 전북의 맹추격을 뿌리쳐 3대 2, 승리를 거뒀습니다.
인천과 김천은 한 골씩 주고받아 비겼습니다.
시즌 9호 골을 기록한 인천의 무고사는 울산 이동경과 득점 랭킹 공동 2위로 올라섰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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