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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돌려차기 한번"..."피해자에 2차 가해" 비판 [정치 ON] / YTN

2026-08-05 50 Dailymotion

■ 진행 : 이하린 앵커
■ 출연 : 김한규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영우 전 국민의힘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안이 대통령 거부권 없이 '법제화'된 가운데.국민 10명 가운데 6명 이상은 여전히 보완수사권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도 절반 이상이 필요성에 공감했는데요. 정성호 법무부 장관도 나중에 뒷감당을 어떻게 하려는지 걱정이 너무 많이 된다고 토로하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그런데 어제 비공개 회의에선이재명 대통령이 정성호 장관을 향해"잘하시고, 잘 버티시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사실상 정 장관 사의를 만류하며, 오는 10월 공소청 출범 등을 잘 준비해 달라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관련 영상 먼저 보고 오시죠. 오늘의 정치권 젠틀맨 두 분과 함께 합니다. 김한규 민주당 의원,김영우 전 국민의힘 의원 모셨습니다. 대담 시작하기 앞서서 폭염 관련 속보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온열질환자가 집계됐는데 198명으로 집계가 됐고요. 사망자가 1명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제 지난 3일에 발생한 온열질환자가 추가 집계되면서 202명으로 정정이 됐습니다. 연속해서 200명 안팎의 온열질환자가 발생을 하고 있고요. 이러면서 올해 누적 온열질환자는 2441명, 사망자는 2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자세한 소식은 들어오는 대로 추가로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으면서 보완수사권 폐지가 법제화된 날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뒷감당 어떻게 하려고 그러나.걱정이 너무 많이 된다. 이러다가 재판장이 수사를 해야 할지도 모른다}이런 얘기까지 덧붙였거든요.

[김한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아무래도 검찰을 지휘 감독하는 부서의 장이기 때문에 소속 구성원들의 우려, 이런 부분을 대표적으로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정부 내에서 이런 의견을 제시하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요. 다만 10월 2일날 공소청이 출범하도록 돼 있는 건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아니라 이미 정부조직법을 개편할 때 정했던 것이고요. 그 이후에 벌써 1년이라는 시간 동안 착실하게 10월 2일을 준비하는 게 법무부와 또 행안부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려는 알지만 형사소... (중략)

YTN 홍성혁 (hong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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