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prise Me!

2차 종합특검, 180일 수사 '마침표'...주요 성과는? [뉴스퀘어10] / YTN

2026-08-24 0 Dailymotion

■ 진행 : 박석원 앵커, 조예진 앵커
■ 출연 : 김성수 변호사, 허주연 변호사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10]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권창영 2차 종합특별사건팀이어제로 수사를 마치고,180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잠시 후 오전 11시,이제 20분 정도 남았는데요.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관련 내용, 두 분과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김성수 변호사,허주연 변호사와 함께합니다. 두 분 다 어서 오십시오.


먼저 2차 종합특검, 6개월간 어떤 사건들을 들여다봤는지 잠시 후에 개괄적으로 이야기를 해 보고 세부적으로 알아볼 텐데요. 그간의 과정부터 짚어볼까요.

[김성수]
일단 현재 2차 특검 같은 경우 기존 특검과 조금 다른 특검이었습니다. 기존 특검 같은 경우에는 새로운 혐의에 대해서 처음부터 수사를 시작하는 그런 특검이었다고 한다면 이번 2차 특검 같은 경우에는 내란특검, 김건희특검 그리고 채상병특검 이렇게 세 가지 특검이 있었지 않습니까? 이 특검들이 수사를 마무리하지 못한 부분들을 추가로 다시 한 번 특검을 하겠다라고 해서 2차 특검이라는 이름으로 출범됐던 부분이었고. 2026년 2월 25일에 출범하고 수사가 개시됐습니다. 그리고 출범할 당시에 수사기간을 연장했을 때 최대 150일까지 수사를 할 수 있다라고 법이 제정이 됐었는데 이후에 한 차례 개정되면서 180일까지 30일을 더 연장할 수 있는 이런 법까지 개정되면서 총 180일의 연장 기간 동안에 수사가 있었던 상황이었고 그 당시 세 가지 특검에 대해서 다루지 못했던 부분이 있다 보니 굉장히 여러 가지 사건들을 들여다보는 그런 상황이었고 오늘 종료가 됩니다. 그래서 오늘 종료가 돼서 말씀하신 것처럼 11시에 최종 브리핑이 있을 예정인 상황인 겁니다.


최다 인력, 최장 기간의 특검이었습니다. 성과도 있었겠지만 논란도 있는데요. 이번 특검이 이른바 헤비 테일 방식으로 수사 막바지에 무더기 기소를 했습니다. 이게 일단 전략이라고 하던데 어떤 전략입니까?

[허주연]
헤비 테일, 그러니까 무거운 꼬리라는 거죠. 기존 3대 특검은 사람들을 불러서 수사를 하고 혐의가 어느 정도 확인되면 바로 기소를 하면서 순차적으로 기소하는 전략을 취했었는데 오늘 결과를 ... (중략)

YTN 최아영 (cay24@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8241042058898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