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 : 이여진 앵커, 정채운 앵커
■ 출연 : 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김기흥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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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둘러싼 정치권 주요 이슈 짚어보겠습니다. 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김기흥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지금 본 선거는 11일 남았고 사전투표가 일주일도 채 안 남았잖아요. 지금 여야 지도부 모두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죠?
[강성필]
오늘 5월 23일이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서서 주말에 출마자들, 주요 광역단체장 후보자들과 재보궐 국회의원 후보자들이 지도부와 함께 봉하마을을 찾아서 한번 고 노무현 대통령의 마음을, 정신을 기리면서 선거에 담아내는 그런 행사를 가지려고 간 것 같습니다.
국민의힘 같은 경우는 장동혁 대표가 본인의 지역구 보령, 사천을 찾았고 이후에 전북을 찾는다고 알려졌습니다. 이후 여권의 균열 이런 걸 노리는 거라고 봐야 될까요?
[김기흥]
이게 보면 충청도 민심이 붙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저희 입장에서는 당연히 해 볼 만하다 생각이 드는데 충청도 민심이 굉장히 중요한 게 중도적인 색깔을 갖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충청도를 베이스로 해서 전반적으로 중도적인, 지역적으로 충청도가 가운데 있지 않습니까, 대한민국의? 그러다 보니까 이런 마음을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그런 마음을 확산시키기 위해서 갔고요. 무엇보다도 충남에 재보궐선거 지역이 있습니다. 특히나 최근에 갔었던 충남 부여, 청양, 공주 같은 경우에는 저희 입장에서도 굉장히 좋게 나오고 있기 때문에 그걸 기점으로 해서 대구, 부산, 서울. 서울도 붙었고요.
그다음에 충남까지 이어지는 상황이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반등의 모멘텀을 만들었고 충분히 해 볼 만하다고 해서 지도부가 가는 건 뭐냐 하면 메시지와 정책, 공약 발표를 통해서 이번 지방선거에 임하는. 이제 채 일주일밖에 사전투표가 남지 않았기 때문에 총력전을 펼친다, 중원 싸움에 본격적으로 들어갔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여론의 움직임 어떻게 흐르고 있는지 그래픽으로 하나씩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중략)
YTN 윤현숙 (yunhs@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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