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 : 장원석 앵커, 박민설 앵커
■ 출연 : 정구승 변호사, 최진녕 변호사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대통령실이김민석 대표 취임 후 첫 고위당정협의회를 열었습니다. 최근 대통령 지지율 하락의 원인으로 꼽히는 부동산 정책 관련 당정 간 협의 내용에 관심이 커지고 있는데요. 이외에 정치권 주요 소식 오늘 정치권 주요 소식 두 분과 정리해보겠습니다. 정구승 변호사, 최진녕 변호사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방금 말씀드린 대로 취임 후 처음으로 당정협의회에 참석을 했는데 대통령 지지율 하락세 원인으로 꼽히고 있는 부동산 문제, 그리고 세제 개편안, 이게 분명 다뤄질 거고 모두발언에서도 이미 언급을 했더라고요. 부동산 민심 이반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정구승]
저는 김민석 당대표의 관점이 적확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내용적인 부분이나 거기에 대한 설명이 부족했다기보다는 저는 인식과 태도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나왔던 내용들은 다 세제개편안이고 부동산에 대한 정책이라기보다는 세제개편안인데 그것이 마치 부동산에 대해서만 불공평하게 진행된다, 이러한 관점이 있기 때문에 문제라고 생각하는데요. 민주진영이 반복적으로 실패했던 그 정책이 선의가 없어서 아니면 뭐가 없어서라기보다는 그런 인식과 태도 때문에 사람들의 저항에 부딪혀서 밀려나다 보니 시장에 믿음을 주지 못했기 때문이었는데 이러한 관점 아래에서 당정이 협의를 해서 나아간다면 거기에 대해서도 국민 여러분께서 알아주실 날이 있을 어라고 생각합니다.
김민석 대표도 정부가 최근에 발표한 부동산 세제 개편안에 대해서 일부 보완이 필요한 부분을 지적했습니다. 1거주 비주택 이런 부분이요. 적절한 수위에서 조율이 이루어질 거라고 보십니까?
[최진녕]
될까요? 저는 되묻고 싶은데요. 사실 지금 현재 부동산 민심이반이 심상치 않다고 하는데 심상치 않은 것을 넘어서 폭발 지경이다 이렇게 보는 것이 맞지 않겠습니까? 실질적으로 지금 2030이 전통적으로 민주당 정부를 지지했습니다마는 최근에 굉장히 어떻게 보면 민심이 이반되고 있고 고 민주당의 대표적인 세대별 지지층이라고 할 수 ... (중략)
YTN 윤현숙 (yunhs@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8231245201489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